대형 유통 입점은 영업이 아니라 '검증'입니다. 온라인 매출·검색 데이터를 먼저 세팅해, MD가 거절할 수 없는 브랜드로 만들어 입점시킵니다.
MD는 모험을 하지 않습니다. 이미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브랜드만 매대에 올립니다.
그래서 입점 '신청' 전에 — 네이버 검색·쇼핑 상위, 리뷰, 자사몰 매출 같은 '수요 증거'를 먼저 세팅해야 협상 테이블에 앉을 수 있습니다. 무작정 신청한 브랜드는 거절당하고, 검증된 브랜드만 입점합니다.
이 순서를 아는 컨설팅이 입점 성공률을 바꿉니다.
"들어가는 것"이 절반, "안 빠지는 것"이 전쟁입니다. 입점 후 매대 유지까지 책임집니다.
MD 관점 체크리스트로 현재 검증 수준 점검. "내 제품도 되나?"부터 판별합니다.
네이버 검색·쇼핑 상위, 리뷰, 자사몰 매출로 '진짜 수요'를 증명합니다.
MD가 신뢰하는 매출·키워드 데이터로 제안서를 설계하고 협상합니다.
매대에서 빠지지 않게 재주문·회전율 관리. 들어가는 건 절반, 유지가 전쟁입니다.
키워드·이슈 마케팅으로 검증 후 올리브영 입점. 입점 당월 매출 100%↑, Allure 대표상품 선정.
브이업 패치 아마존 USA 키워드 노출·브랜딩으로 매출 300% 성장. Q10 싱가포르 1,000%↑.
콜라겐 BDF 제안·소싱으로 파미노·퍼슨제약 계약 체결. GS홈쇼핑·와디즈·코레일 입점 다수.
화장품·건강기능식품 BM. 올리브영·H&B 채널 런칭, 제약사 OEM 계약, 아마존 USA·Q10 싱가포르 글로벌 진출까지 — 실전 프로젝트에서 직접 기획·실행해 온 마케터입니다.
정해진 패키지보다, 진단 후 브랜드 상황에 맞춘 설계를 우선합니다. 성과기반(석세스피) 협의도 가능합니다.
영업 전화 없이 리포트로 보내드립니다. 제품·현황만 남겨주세요.